어메이징 맥주타임’...저녁 8시 이후 방문 고객 대상 1천원에 생맥주 제공

로디드 쉐찬 칠리 후라이스.

로디드 쉐찬 칠리 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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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T.G.I.프라이데이스가 맥주의 계절 여름을 맞아 이번달부터 오는 8월31일까지 단돈 1000원에 생맥주를 제공하는 ‘어메이징 맥주타임’ 행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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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8시 이후 T.G.I.프라이데이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400cc 생맥주(실판매가 3500원)를 대폭 할인된 가격 1000원에 즐길 수 있다. 1잔 이상 주문 시에도 동일한 가격이 적용된다. 또한 둘째주 금요일(10일)은 ‘비어데이’로, 400cc 생맥주를 주문할 경우 무한 리필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안주 메뉴 ‘로디드 쉐찬 칠리 후라이스’도 출시된다. 로디드 쉐찬 칠리 후라이스는 부드럽고 고소한 쉐찬 버터와 매콤한 칠리소스가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톡 쏘는 맛을 내는 후렌치 후라이다. 6월 말까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1만원이다.


이밖에 ‘버팔로윙’도 약 20% 할인된 1만원의 가격에 제공될 예정이다. 할인 행사는 오는 8월 말까지 진행된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를 맞아 고객들에게 꽉찬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생맥주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즐거움을 모토로 하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맛있는 메뉴와 보다 나은 서비스로 다양한 고객층에게 편안하고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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