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밤사이 원인불명의 폐렴 사망자가 한명 추가됐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보건당국이 '급성 간질성 폐렴'으로 잠정 결론 내린 이 질병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슈퍼박테리아 관련주에 대한 투자심리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6일 오전 9시59분 현재 인트론바이오 인트론바이오 close 증권정보 048530 KOSDAQ 현재가 3,6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3.48% 거래량 186,630 전일가 3,7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시 찾아온 기회? 최대 4배 주식자금으로 ‘줍줍’나선다면 인트론바이오, 현금 배당 및 자사주 소각 계획 [특징주]인트론바이오, 中 폐렴 부른 '항생제 내성'…100조달러 손실 막을 '해결사' 는 전일대비 3.33% 상승한 6200원에 거래 중이다. 중앙백신 중앙백신 close 증권정보 072020 KOSDAQ 현재가 10,080 전일대비 60 등락률 -0.59% 거래량 39,003 전일가 10,1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한전, 3Q 영업손실 7조5300억…올해 누적 21조원 달해 등(종합) [e공시 눈에 띄네]E1, 롯데케미칼과 5조1523억 규모 액화석유가스 매매 계약 체결(오후 종합)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4일 은 2.37% 상승한 1만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AD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쯤 서울시내 대형병원에 원인불명의 폐렴으로 입원했던 산모 A(36·여)씨가 숨졌다. 지난 10일 사망했던 산모와 마찬가지로 폐가 딱딱하게 굳어지는 '폐 섬유화' 진단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한 뒤 사망했다.

인트론바이오는 슈퍼박테리아를 포함하는 항생제 내성균 감염에 대한 바이오 신약 개발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77억원, 영업이익 9억원을 기록했다.


정재우 기자 j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