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생가득 샐러드바 참치' 출시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풀무원식품이 ‘생가득 샐러드바(Salad Bar) 참치’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샐러드바 참치는 물에 담근 참치를 사용, 불필요한 지방을 줄이고 담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불포화 지방산이 많고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식품으로 주목받는 참치에 양파, 파프리카, 옥수수 등 몸에 좋은 채소를 더해 만들었다. 지방 함량을 1/2로 줄인 샐러드바 전용 플레인 소스를 사용하고 일반 대두유 대신 고급 현미유를 써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또한 별도 조리가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바로 먹을 수 있다. MSG,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산화방지제도 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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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격은 2800원(140g)이다.
김민경 풀무원식품 샐러드바 담당 프로덕트 매니저(PM)는 "샐러드바 참치는 테이크 아웃(take-out) 형태로 싱글족들의 식사 대용식부터 아이들의 영양간식까지 다양한 소비자층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면서 "물에 담근 참치로 영양은 살리고 지방, 칼로리 등은 낮춰 기존 참치 샐러드와 차별화된 제품으로 샌드위치 스프레드, 카나페, 피크닉 도시락에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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