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아파트 브랜드 대상]더샵 "스마트폰 하나로 집안일 척척"
첨단대상에 포스코건설 '더샵'
첨단대상에 포스코건설 '더샵'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포스코건설이 짓는 아파트 '더 샵'(The Sharp)은 스마트 시대에 맞춘 최첨단 ITㆍ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적용한 아파트로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
지난 4월 분양한 서울숲 더샵과 5월 분양 예정인 '대구이시아폴리스 더샵 2차'에는 스마트폰으로 홈 콘트롤, 에너지사용량확인, 부재중 방문자확인, 택배도착알림, 차량도착알림 등을 알 수 있는 최첨단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됐다. 원패스 시스템(One pass System)도 최근 포스코건설이 자랑하는 최첨단 기술이다. 스마트카드 하나만 지니면 단지 내 차량 입차부터 세대 현관 출입까지 손 안 대고 해결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또 최근 송도에 분양한 '더샵 그린스퀘어'에 자체 태양광 발전, LED 조명 설치, 고효율 전열교환기 환기시스템, 비례제어형 온도조절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스마트그리드시대를 맞아 주차장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을 적용한 것도 '더샵'의 첨단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이와 함께 에너지 절감ㆍ물 절약 시스템을 도입해 에너지ㆍ물 부족 시대에 대비하는 집을 짓고 있다. 한번 사용한 물을 다시 재활용하거나 빗물을 이용할 수 있는 중수ㆍ우수 재활용 시스템을 서울 광진구 더샵 스타시티ㆍ퍼스트월드ㆍ그린애비뉴ㆍ하버뷰 등에 적용해 입주자들의 비용 절감에 일조하고 있다.
최첨단 내진ㆍ제진 설계 기술을 활용해 안전한 집을 짓고 있다는 점도 포스코건설 더샵 아파트의 자랑이다. 실제 포스코건설은 송도국제도시의 주상복합 아파트인 더샵 퍼스트월드에 건물의 흔들림을 제어할 수 있는 특수한 제진시스템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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