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모바일 산업이 메모리산업의 또 다른 성장기회가 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20일 골드만삭스의 인텔 투자의견 '매도' 하향에 대해 인텔, HP 등 최근 모바일로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업체들의 실적이 둔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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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산업 측면에서는 모바일로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한국 반도체 업체들에게 또 다른 성장 및 지배력 확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PC 의존도가 높은 후발 업체의 시장 영향력 축소는 불가피하다고 봤다.


국내업체 등 선발업체들은 PC 성장 정체를 모바일 디바이스(Mobile device)의 성장이 상쇄할 것이란 분석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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