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는 4일 이라크 중앙정부가 이라크 쿠르드 지역의 유전 계약에 대한 승인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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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에너지는 외신을 인용, 이라크 오일·에너지 위원회가 쿠르드정부가 40여개 외국기업과 체결한 유전계약에 법적인 문제가 없으면 공식적으로 승인 및 합법화를 하겠다는 내용을 밝혔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라크 쿠르드 지역 진출 석유기업의 가장 큰 난제였던 석유법이 통과되면 유아이에너지 등 이라크 진출 유전개발 기업 들이 힘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근 이라크 말리키 총리가 방한, 이라크 재건과 관련한 한국기업에 대한 이라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라크 쿠르드 지역 바지안 광구는 석유공사가 50.4%의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고, SK이노베이션(15.2%), 대성산업(7.6%), 삼천리(7.6%), 유아이에너지(4.0%), GS(3.8%) 등이 나머지 지분을 보유 중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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