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11시30분 지하철7호선 면목역 공연 시작, 매주 목요일 지하철역, 상봉터미널 등 브런치콘서트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립여성합창단(회장 강명애)은 구민들이 주변에서 손쉽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브런치(brunch) 콘서트’를 구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12일 오전 11시30분 지하철 7호선 면목역사 지하 1층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역이나 상봉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브런치콘서트’를 개최한다.

중랑구립여성합창단

중랑구립여성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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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brunch) 콘서트’란 breakfast+lunch의 합성어로 도시 주부들이 남편을 회사로 출근시키고 아이들을 유치원이나 학교로 보낸 후 비교적 여유가 있는 시간에 하는 공연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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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어머니합창단은 1992년에 창단돼 중랑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지휘자를 포함, 30여명의 중랑구 거주여성으로 구성돼 매주 월, 목요일에 정기 합창연습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갈고 닦아 각종 행사 등에 합창공연을 하고 봉사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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