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일본 의회가 도후쿠 대지진 복구를 위한 4조엔(492억달러) 추가 예산 편성 법안을 통과시켰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2011년도 1차 보정예산안이 통과됐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중의원이 지난달 30일에 '2011년도 1차 보정예산안' 법안을 통과하고 난 후, 이날 상원 역시 만장일치로 이 법안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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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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