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출시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전국 순회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내달 출시 예정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29일부터 6월11일까지 전국 9개 친환경 행사에 순회 전시한다.
이날 한국고양 꽃 전시회를 시작으로 보성의 다향제, 무주의 반딧불 축제, 안성의 산내들 환경 축제 등 국내 대표적 9개 친환경 축제에서 개최될 예정인 '쏘나타 하이브리드 친환경 순회 전시회'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신차 전시 ▲고객과 함께 하는 기념 포토 세션 ▲친환경 휴식 공간 제공 및 차량 상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1,000 전일대비 25,000 등락률 -4.50% 거래량 1,150,241 전일가 55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티니핑 만난 넥쏘"…현대차 '티니핑 싱어롱쇼' 연다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관계자는 "이번 전국 순회 전시를 통해 각지의 고객들을 찾아가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2009년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국내 첫 출시, 전기차 블루온, 수소연료전지차 개발 등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온 만큼 향후 다양한 친환경 마케팅으로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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