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의료진의 휴대전화에 슈퍼박테리아가 오염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17분 현재 CG인바이츠 CG인바이츠 close 증권정보 083790 KOSDAQ 현재가 1,258 전일대비 13 등락률 -1.02% 거래량 173,981 전일가 1,271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4개사, 혁신형 제약기업 탈락 CG인바이츠, 마카온바이오테라퓨틱스 흡수합병 공정위, CG인바이츠-인바이츠생태계 기업결합 승인 지노믹스가 3.31% 상승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크레오에스지 크레오에스지 close 증권정보 040350 KOSDAQ 현재가 73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32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예탁원, 다음달 상장주식 50개사 의무보유등록 해제 크레오에스지, VSV 기반 메르스 백신 사우디 특허 확보…SUV-MAP 기술력 입증 크레오에스지, 에이즈백신 'SAV001' 임상 2상용 시료 생산 순항 이 5.42%, 인트론바이오 인트론바이오 close 증권정보 048530 KOSDAQ 현재가 3,6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3.48% 거래량 186,630 전일가 3,7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시 찾아온 기회? 최대 4배 주식자금으로 ‘줍줍’나선다면 인트론바이오, 현금 배당 및 자사주 소각 계획 [특징주]인트론바이오, 中 폐렴 부른 '항생제 내성'…100조달러 손실 막을 '해결사' 가 7.10% 급등 중이다.

AD

이날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의료진의 휴대전화에서 분리된 의료관련 감염 병원균)에 따르면 의료진 101명의 휴대전화에서 검체를 채취해 배양 검사를 한 결과, 4개의 휴대전화에서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MRSA(메티실린 내성 포도상구균)가 검출됐다.


검출된 균을 전체적으로 보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이 13개(MRSA 4개 포함) 휴대전화에서 나왔다. 이 중에서도 다제내성균인 'MRSA'의 경우 만성질환자에게 감염되면 혈관, 폐, 수술부위 등에 심각한 2차 감염을 일으켜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