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의료진의 휴대전화에 슈퍼박테리아가 오염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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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7.10% 급등 중이다. 이날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의료진의 휴대전화에서 분리된 의료관련 감염 병원균)에 따르면 의료진 101명의 휴대전화에서 검체를 채취해 배양 검사를 한 결과, 4개의 휴대전화에서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는 MRSA(메티실린 내성 포도상구균)가 검출됐다.
검출된 균을 전체적으로 보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이 13개(MRSA 4개 포함) 휴대전화에서 나왔다. 이 중에서도 다제내성균인 'MRSA'의 경우 만성질환자에게 감염되면 혈관, 폐, 수술부위 등에 심각한 2차 감염을 일으켜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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