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옛 대우그룹 임직원들의 모임인 대우인회와 대우세계경영연구회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대우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예전 대우합창단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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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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