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이승종 기자]21일 오전 대구시 달성군에 위치한 대구텍의 제2공장 기공식에 참석한 버핏은 "포스코는 여전히 보유 중"이라며 "상당히 중요한 투자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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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글로벌 주식 가운데 10억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곳은 3~4개에 불과하다"며 "포스코가 그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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