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패스, 전현직 경영인 30.8억 횡령혐의·· 거래정지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는 전현직 경영인들이 30.8억 횡령혐의가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에듀패스측은 횡령혐의와 관련해 김우현 전 각자대표이사, 남기일 전 등기이사 남기일, 박기재 사실상의 공동경영자와 김상봉씨, 김인철 전 공시담당자 김인철 등 총 5등을 지목했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이들 5명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횡령 혐의가 발생한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0.4%에 해당된다.
한국거래소측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가 결정되는 날까지 에듀패스 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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