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열애설? 소속사 "밥 먹으면 다 사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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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최근 불거진 20대 미모의 여성과 알렉스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측은 "정확한 것은 알렉스와 통화해봐야 알 것 같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알렉스의 소속사 플럭서스는 10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알렉스가 밥을 먹고 차를 마시는 친구들이 있는 것으로 안다. 정확히 누구를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밥 먹고 차 마신다고 다 사귀는 것은 아니잖냐. 정확한 것은 당사자와 통화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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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보도된 것에 의하면 양가 부모님도 알고, 인사도 하고 그랬다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다소 과장된 측면도 있는 것 같다. 정확한 것은 알렉스와 통화한 후에 회사의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알렉스는 KBS '웃어라 동해야'에 출연중이며, 4월 앨범 발표를 앞두고 녹음이 한창이기 때문에 연애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게 소속사 측의 전언이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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