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미국 오하이오주 영스타운 주립대 학생회관에서 6일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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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학생 1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의 신원이나 상태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으며 범인도 체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영스타운 주립대 캠퍼스는 더 이상은 위험하지 않다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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