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세계 최대 제약사 화이자가 지난 4분기 주당 47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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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장 전망치인 주당 46센트를 웃도는 수준이다.


화이자는 올해 순익을 전문가들의 전망치 2.30달러를 밑도는 2.16~2.26달러 전망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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