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시청률 대폭 하락..'아시안컵 축구 여파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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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SBS '강심장'의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다.


19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18일 오후 방송한 '강심장'은 전국시청률 10.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14.9%보다 무려 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같은 하락세는 2011 AFC 아시안컵 한국 대 인도의 경기 중계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노유민은 이날 방송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유산위기가 있었다"며 깜짝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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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담당 감호사로부터 출산 직전까지 '산모가 위험할 수 있다'고 전달받았다. 소식이 없는 1, 2시간이 마치 1달처럼 느껴졌다"며 "아이의 탄생에 너무 기뻤다"며 당시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승승장구'는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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