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김태용, 이준익, 이해영 감독, 김성욱 프로그래머(왼쪽부터)가 5일 오전 서울 낙원동 한 카페에서 열린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기자간담회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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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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