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및 에너지 제외한 지수는 전년比 0.8%↑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소폭 상승세를 시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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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와 동일한 결과로 지난 10월 대비해서도 0.1% 증가한 수치다.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0.8%, 전월 대비 0.1% 각각 증가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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