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노원구청장이 3일 생태환경 해설가 양성 과정 수료생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3일 생태환경 해설가 양성 과정 수료생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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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김성환 노원구청장은 3일 오전 11시 노원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열린 ‘생태환경 해설가 양성교육 수료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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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구청장은 수료생들을 축하하고 심각한 지구 온난화를 알리고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환경지킴이 역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미옥씨 등 수료생 42명은 앞으로 설립될 환경교육센터 등에서 생태교육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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