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칩톡]'골칫거리' 낸드의 부활…삼성·SK, 체질 개선 '진검승부'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가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남미를 공략하기 위해 브라질에 에어컨 공장을 건립하고 제품 생산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브라질 마나우스 시(市) 마나우스공단 내 2000여평 규모의 에어컨 공장을 설립하고 지난달부터 양산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브라질정부에서 사업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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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브라질 공장에서 에어컨에 이어 다른 가전제품으로 생산을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현재 중남미시장 수요를 멕시코 공장과 중국 공장에서 소화하고 있다.


한편 중남미 시장은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0,9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76% 거래량 4,601,367 전일가 135,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 가 생활가전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지역이다.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시장이자, 최고의 글로벌 신흥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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