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애플 결혼정보( 대표 윤주환)는 오는 11일 광화문 가든플레이스 153 라운지 바에서 기업대 기업 싱글즈 파티를 개최한다.


기업대 기업별로 이루어지는 싱글즈 파티는 흥국금융그룹 여직원과 SK 커뮤니케이션즈, 하이닉스 반도체 등 국내 대기업 남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파티는 커플 미션 게임에 이어 상대를 탐색 할 수 있는 로테이션 스피드 미팅으로 진행되며 중간에 인디밴드 공연을 통해 파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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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에게는 화장품세트, 공연티켓, 칵테일 쿠폰, 영화DVD등 다양한 경품의 기회도 함께 제공 된다.

애플 결혼정보 관계자는 “미팅 파티는 다양한 이성을 한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커플 성공률이 높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미팅 파티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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