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 '노동절'로 휴장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가 4일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지난주 미국 고용지표가 전망치를 능가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지속적인 재고 감소세도 가격을 지지했다. 구리는 지난주까지 28주 연속 재고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2004년 8월 이후 최장기간 연속 감소 기록이다.


LME 3개월물 구리는 톤당 7709달러로 63달러(0.82%) 올랐다. 알루미늄은 46달러(2.14%) 오른 2193달러를 기록했다. 아연은 2196달러로 45달러(2.09%) 상승했다.

납은 2196달러로 28달러(1.29%) 뛰었다. 주석은 350달러(1.65%) 하락한 2만85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니켈은 550달러(2.55%) 오른 2만215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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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노동절'로 상품시장이 열리지 않았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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