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현장점검에 나선 허준영 코레일 사장(맨 오른쪽)이 브리핑을 받고 있다.

경부고속철도 현장점검에 나선 허준영 코레일 사장(맨 오른쪽)이 브리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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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6일 오는 11월 경부고속철도 2단계 개통을 앞두고 최종 현장점검에 나서 관련 시설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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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사장은 신경주역 현장에서 고객편의시설 등 개통준비 현황을 브리핑 받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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