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추석맞이 세트 상품 기획전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대표 전용준)가 추석을 맞아 세트 상품을 선보인다.
6일 루이까또즈에 따르면 이번 세트 상품 콜렉션에서는 15종의 고급스러운 추석상품들을 만날 수 있다.
여성용 세트는 가방과 지갑으로 구성됐다. 루이까또즈 모노그램 패턴의 사각 토트백과 3단 중지갑 세트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돋보인다. 스크래치에 강한 PVC 소재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뛰어나고 정장과 캐주얼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다.
가방은 넉넉한 내부에 다양한 사이즈의 포켓이 달려 있어 작은 소지품까지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다. 지갑 또한 현금과 수많은 포인트 카드까지 양껏 넣을 수 있는 포켓 구성이 되어 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실용성이 뛰어나 연령대에 관계없이 선물하기에 부담없다. 세트 가격은 56만6000원.
남성용은 지갑과 벨트 세트를 선보인다. 두 제품 모두 블랙 컬러의 고급 소가죽으로 제작되어 세련된 이미지가 부각된다. 정장을 주로 입는 직장인 남성들에게 꼭 필요한 디자인이라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세트 가격은 25만8000원.
이외에도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다양한 세트 상품들이 이번 컬렉션을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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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홍보팀 김인섭 팀장은 “해마다 명절이면 가족과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위한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까닭에 컬렉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루이까또즈의 이번 세트 상품 컬렉션 제품들은 고급 소재에 유행을 타지 않는 깔끔한 디자인인데다 실용성이 뛰어나 선물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세트 상품 콜렉션은 지난 3일부터 루이까또즈 공식 온라인 직영몰 (www.louisclub.com)에서 진행 중이며, 9일까지 컬렉션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루이까또즈 스카프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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