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항공안전워크숍이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국토해양부는 조종사를 양성하는 비행훈련기관(ATO)의 안전관리체계 선진화를 위해 북아시아 항공안전협력체(COSCAP-NA)와 공동으로 워크숍을 열어 준비를 지원하고 선진 안전제도를 벤치마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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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CAP-NA(Cooperative development of Operational Safety and Continuing Airworthiness Programme-North Asia)는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산하 북아시아지역 항공안전협력기구의 한국을 비롯한 중국, 북한, 호주 등 4개국이 가입돼 있다.


한편 ICAO는 ATO에 대해 올 11월부터 국제표준 안전관리시스템(SMS)을 의무적으로 도입하도록 했다.

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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