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부동산투자회사인 골든나래리츠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완료한 이후 6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11분 현재 골든나래리츠는 전 거래일 대비 320원(3.20%) 하락한 9680원을 기록중이다.

골드나래리츠는 지난 5월19일 3만5300원까지 오르며 급등세를 보였으나 지난달 27일 유상증자 발표 후 253억원 규모를 조달한 뒤 9월1일 신주상장을 앞두고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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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날 한국거래소는 골든나래리츠에 주가급락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답변 시한은 27일 오후까지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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