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다음이 4%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이틀만에 7만원대를 회복했다.


26일 오전 9시52분 현재 다음은 전거래일대비 4.20% 오른 7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맥쿼리, 대우증권 등 중심의 매수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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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그 동안 2분기 실적 개선을 비롯해 자회사 라이코스 지분 매각 등의 호재로 상승 움직임을 이어왔으나 단기급등에 따른 부담감, 차익실현 매물 등으로 인해 지난 24일 6% 이상 떨어지는 조정을 겪었다. 그러나 25일 상승 반전에 성공한 다음은 이날 7만원대를 회복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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