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pos="L";$title="";$txt="";$size="300,232,0";$no="20100820160159221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씨티은행은 57개 외국통화로 직접 해외송금을 할 수 있는 '월드링크 해외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필리핀 페소(PHP), 인도네시아 루피아(IDR), 베트남 동(VND), 태국 바트(THB) 등 국제 외환시장에서 거래가 자유롭지 않았던 44개 외국통화를 해외로 직접 송금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미국 달러(USD), 유로화(EUR), 일본 엔(JPY)등 주요국 13개 통화를 포함하여 총 57개 통화로 직접 해외송금이 가능하게 됐다.
현지 통화로 직접 해외송금을 하면 받는 사람은 환전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므로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고, 송금시에 받는 금액도 확정할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국내에서 급여를 외국으로 송금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한국인 유학생, 해외체류자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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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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