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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배우 이유진(33)이 남자친구에게 청혼했다.
스타골든벨 제작진은 19일 "'이유진이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 도중 교제중인 남자친구에게 "결혼하자"고 공개 프로포즈했다"고 밝혔다.
이유진의 공개프로포즈 전말은 이랬다. 녹화 도중 지석진이 "3년째 연애중인 이유진!"이라는 소개를 하자 신정환은 “요즘 ‘스타골든벨’에서 공개 청혼하는 것이 유행이다. 공개청혼 하자”고 권유해 이유진을 당황케 한 것.
이어 이유진은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진지한 모습으로 남자친구의 이름을 부르며 "3년 동안 여러가지 일이 많았지만 사랑한다. 이제 결혼하자"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유진의 공개 청혼에 함께 출연한 신지는 "너무 예뻐 보인다"고 부러움의 시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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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이유진의 연하 남자친구는 1978년생으로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으로 현재 아이스하키 감독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진은 2008년 초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박철쇼'에 출연해 "현재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또래의 남자친구가 있다"며 "78년생으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확고한 인생관과 심플한 생활 패턴이 좋아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당당하게 고백해 화제를 낳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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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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