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성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 한마당.
$pos="C";$title="";$txt="";$size="550,412,0";$no="20100819102338388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 안성을 찾으면 옛 문화 관람 및 체험이 가능하다.
안성시는 이달 28일부터 29일 이틀동안 죽산면 죽산초등학교 일원에서 '제7회 동안성 죽주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동안성 지역 3개면(삼죽·일죽·죽산면)이 주최하고 동안성죽주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죽주문화제는 고려시대 죽주산성에서 몽고군 침입을 물리친 송문주 장군 업적 기념과 동안성 지역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지역 예술인과 지역민이 함께 한다.
$pos="C";$title="";$txt="";$size="550,365,0";$no="201008191023383883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번 축제에서는 송문주 장군 활약상을 재연한 마당극과 죽산고지도 전시, 동안성 문화재 사진전시, 스포츠댄스, 기체조, 남사당 줄타기, 풍물공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죽산천변에 조성된 230m 조롱박터널의 20여종 관상용 호박 및 조롱박 구경도 일품이다.
또 가수 김혜연과 편승엽 등 유명 가수도 초청돼 공연을 펼치며 각종 농축산물 판매 및 시식코너도 운영된다.
축제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 행사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축제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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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축제가 열리는 동안성 지역은 천년의 고찰 칠장사를 비롯해 죽주산성, 일죽 마이산성, 봉업사지 5층 석탑, 미륵불 등의 문화재 관람과 서일농원, 삼죽 한우촌, 허브마을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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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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