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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주방용품 브랜드 네오플램이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의 '프리미엄 통3중 스테인리스 냄비' 2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높은 열전도율로 조리 시간이 단축돼 연료를 절감할 뿐 아니라 냄비 전체에 열이 고르게 전달되면서 음식 본래의 고유한 맛과 영양소 손실 없이 조리가 가능하다.
또 핸들과 냄비 몸체에 이음새가 없는 스팟 몰딩(Spot Molding) 방식으로 냄비 사이사이에 음식물 찌꺼기나 얼룩이 끼지 않아 세척과 보관이 용이하고, 음식물이 끓어 넘치는 것을 방지해 주는 스팀홀 디자인을 적용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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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24㎝ 양수 냄비를 기준으로 '모스' 라인은 7만원대, '세이지' 라인은 6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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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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