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13일 오후 7시 금호1가동 호당공원서 미니콘서트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광복65주년과 민선5기 출범을 맞아 지역내 민ㆍ관ㆍ학ㆍ산 주체들이 함께 만들어 낸 찾아가는 음악회로 미니콘서트를 13일 오후 7시 금호1가동 호당공원에서 연다.
$pos="L";$title="";$txt="미니콘서트 포스터 ";$size="350,543,0";$no="20100810083647432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 행사는 무한한 꿈과 미래지향적인 어린이들로 구성된 한양초등학교 사물패 ‘울림’이 그 개막을 장식하고 한양대학교 밴드 동아리 ‘소나크’, 한양여대 실용음악과 팀, 성동구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비보이 팀 ‘피카크루’그리고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구립소년소녀 합창단 등이 1부의 행사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2부 행사는 가수 인순이와 7080의 대표적인 통기타 가수인 해바라기가 출연 한 여름밤의 무대를 장식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협찬한 김상대 Enter-6 사장은 "향후 성동구가 개최하는 문화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 기업의 역할을 수행, 기업과 구청 그리고 주민 모두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명희 문화팀장은 "앞으로의 문화공연은 지역내 소재 아마추어 팀들을 최대한 참여시켜 비용 절감 뿐 아니라 주민주도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양적, 질적으로 팽창하는 내실 있는 문화공연이 될 수 있도록 기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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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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