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에서 열린 '섬머 위크 앤 티 페스티벌'이 여름밤의 열기를 더 뜨겁게 달궜다.


이날 공연에는 내로라하는 DJ들과 아티스트들, 그리고 DJ D.O.C, 박재범,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출연해 멋진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여름밤의 열기를 더 뜨겁게'

'더울 땐 부채가 최고'

'제대로 놀아볼까요?'


'긴장되는 컴백 후 첫 무대'

'현란한 스타일무브'

'표정은 중요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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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한민국 힙합부부'

'땀 흘린 타이거JK를 위해'

'목 마르신 분?'


'공연 시작 전까지 깨우지 마세요'

'몸 좀 풀어볼까?'

'미친듯이 즐겨보자고!'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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