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래 기자]평택시가 2010년도 개별공시지가업무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0년 개별공시지가 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한 결과다.


평택시는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 산정의 적정 여부, 연접 시·군 등 행정구역 경계 토지 지가 균형 등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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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의견 및 이의 신청, 처리, 토지특성 내용을 DB화한 정정 내용 등에 대한 이력 관리 및 지가의 객관성·공정성 확보 노력, 교차 확인 조사 등 우수 시책 시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래 기자 y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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