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씨엠에스는 서울 반포동 사옥 매입 관련 잔금을 조기 지급하겠다고 4일 공시했다.
이 회사는 부동산 취득 예정일자가 이달 31일에서 24일로 앞당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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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금액은 9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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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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