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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이현 ‘옴므’, 밥만 잘 먹더라’ 첫 무대 후, 음원 차트 강세

최종수정 2010.07.31 09:02 기사입력 2010.07.3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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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창민과 이현의 프로젝트 ‘옴므 바이 히트맨뱅(Homme by “hitman”bang, 이하 ‘옴므’)이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8일 디지털싱글로 발표된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가 멜론, 엠넷, 도시락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
특히, 지난 30일 저녁 KBS 뮤직뱅크에서 ‘밥만 잘 먹더라’ 공중파 첫 무대 방송 이후에는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멜론 실시간 차트 2위로 급상승하기도 했다.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는 멜론 일간차트 3위를 비롯해, 몽키3에서 1위, 싸이BGM 차트 3위 등 전 음원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순항 중이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 첫 방송 이후,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이고, 오랜만에 보는 진짜 남자들의 무대라 신선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쟁쟁한 가수들의 컴백 속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창민과 이현도 무척 고무되어 있다”고 말했다.
창민과 이현의 프로젝트 ‘옴므’는 이번 주말, MBC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에서도 ‘밥만 잘 먹더라’의 첫 무대를 가진다.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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