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시아나항공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 31일까지 367명의 특화서비스 요원을 투입해 미주·유럽 등 국제선 8개 노선에서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매직팀·딜라이터스팀·바리스타팀 등 10개팀으로 이뤄진 특화서비스팀은 전원 캐빈 승무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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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팀은 독일 전통의상을 입은 승무원이 시원한 캔 맥주를, 딜라이터스팀은 여름휴양지의 전통의상을 입은 승무원이 기내패션쇼를, 바리스타팀은 바리스타 복장을 착용한 승무원이 아이스커피와 커피칵테일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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