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신형 아반떼 내부 렌더링";$txt="";$size="510,304,0";$no="20100615120126474644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현대자동차가 15일 준중형세단 신형아반떼(프로젝트명 MD)의 내부 인테리어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 측은 이번에 공개한 신형 아반떼의 내부 렌더링이 ‘윈드 크래프트(Wind Craft)’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해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신형 아반떼의 크래쉬패드는 센터페시아에서 콘솔까지 연결되는 실버 가니쉬를 바람에 날리는 형상으로 완성시켜 전체적으로 다이나믹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고, 하이그로시 블랙과 메탈릭 컬러를 삽입해 미래지향적인 하이테크 이미지를 추가했다.
도어트림에는 실버 가니쉬 타입의 그립핸들을 추가해 역동적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크래쉬패드와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했으며, 암레스트 부분에도 메탈릭 페인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기존의 스피커 위치를 상향 적용해 맵 포켓 사이즈를 확대함으로써 수납성도 향상시켰다. 콘솔에는 센터트레이 커버를 적용해 USB, AUX 등 연결시 케이블을 보이지 않도록 하고, 슬라이딩 타입의 콘솔 암레스트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증가시켰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6월 전에 무조건 매수"…미국發 호재에 역대급 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신형아반떼의 내부 인테리어는 과감한 디자인을 채택해 젊은층에 어울리는 역동성과 세련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수익 기자 sipar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