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15일 베이비 마사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15일 영등포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엄마의 정성스런 마사지를 통해 서로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기의 성장 발달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모자건강교육분야 김정아 전문강사가 는 목욕 전후 아기마사지의 이론과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구는 8월 24일에도 베이비마사지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1세 미만의 영·유아와 부모 30명. 수강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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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영등포보건소 모자보건실(☎2670-4766~70)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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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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