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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시케인팀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제중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연정훈이 카레이싱에 도전한다고 발표했다.
평소 자동차 매니아로 소문난 연정훈 은 국내 명문 레이싱팀인 시케인 팀을 통해 카레이서로 본격 데뷔하게 된다.
시케인팀의 변희수 대표는 "연정훈은 입단 테스트 결과 프로레이서에 버금가는 레이싱 감각을 가지고 있다"며 "올 시즌을 팀의 간판 드라이버인 밤바 타쿠(28세, 일본)와 함께 활동하면서 빠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연정훈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연정훈이 참가할 대회는 국내 최고 자동차대회인 '2010 CJ 슈퍼레이스'로 올 시즌 첫 경기는 다음달 3일과 4일 일본 오이타현에 위치한 오토폴리스 서킷에서 개최된다.
1~2라운드가 이틀에 걸쳐 진행될 이번 대회에 연정훈이 출전하는 종목은 대회 최고 클래스인 슈퍼6000클래스(배기량 6000cc의 경주전용으로 제작된 머신의 원메이크 클래스)다.
현재 일본에서는 연정훈이 출연했던 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방영 중에 있어 출전소식을 접한 수많은 일본현지 팬들이 레이스에 첫 출전하는 연정훈을 보기 위해 직접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세창, 류시원을 뛰어 넘는 연예인 레이서로서 활동을 다짐한 연정훈은 "성실하게 팀 훈련과 활동에 참여하고 팬들에게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알리는 모터스포츠 전도사가 되겠다"라며 자동차경주 대회에 첫 출전하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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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정훈이 속한 시케인팀은 롯데마트와 금호타이어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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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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