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두산중공업은 한양개발주식회사에 41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기존 PF 차관용으로 보증기간은 내년 5월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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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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