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 1층 로비서 7~19일 '가족 사랑 이름 새김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7일부터 19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가족사랑(이름) 새김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 가정의 가족 이름을 다양한 문양과 형태, 기법으로 새김질해 작품으로 표현한 전각 전시회를 연다.


전각예술은 칼을 가지고 붓을 대신해 돌위에 문자나 그림을 표현해 새기는 것으로 어느 예술 못지않은 미학적인 도법 예술이다.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인 평암 이정호 선생의 지도 아래 도봉문화원 전각반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작품 50점을 전시한다.

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갤러리는 삭막한 도심의 일상속에서 손쉽 게 문화와 예술을 접하는 휴식공간으로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에 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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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민들에게 문화예술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예술에 대한 안목을 넓혀주었으며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창작활동에 대한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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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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