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김관용 한나라당 후보가 경북도지사 선거에서 22.6%의 개표율이 진행된 현재 압도적 1위를 달리며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결과에 따르면, 경북 선거인단 212만2905명 가운데 22.6%(28만4938표)의 개표율이 진행된 가운데 김관용 한나라당 후보가 76.93%(20만9671표)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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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홍의락 민주당 후보가 11.30%(3만816표), 3위는 유성찬 국민참여당 후보가 6.46%(1만7624표), 4위는 윤병태 민주노동당 후보가 5.29%(1만4424표) 득표율로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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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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