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2일 6·2지방선거가 치러진 가운데 제주도지사는 무소속 현명관 후보가 오후 8시 40분 현재 득표율 45.3%(3540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무소속 우근민 후보가 38.5%(3012표)로 2위, 민주당 고희범후보가 16.13%(1261표)로 3위로 나타났다.


오후 8시 40분 현재 개표율은 3%이며 무효표가 236표, 기권수가 5465표다.

이날 투표가 끝난 오후 6시 방송사의 예측조사와 출구조사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무소속 우근민 후보와 현명관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BC, SBS, KBS 방송 3사의 공동 출구조사에서는 무소속 우근민 42%, 무소속 현명관 40.8%% 으로 우근민 후보가 근소 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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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갤럽의 예측조사에서도 무소속 우근민 41%, 무소속 현명관 39.6% 경합으로 나타났다. YTN과 갤럽의 예측조사는 전국 성인남녀 3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했다. MBN 예측조사는 제주 우근민 43.0% 현명관 41.4%로 표본오차 범위 내에서 혼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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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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