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일 뉴욕증시가 경제 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 전환했다.


중국의 제조업경기 상승세 둔화와 BP의 석유 유출 사건의 영향으로 개장후 0.9%까지 하락했던 다우지수는 오전10시(현지시간) 발표된 지표의 영향으로 오름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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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22분(현지시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0.34% 상승한 1만170.64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S&P500지수도 오름세로 돌아서 전일대비 0.1% 뛴 1090.48로 거래중이다.

개장후 발표된 5월 ISM 제조업지수는 59.7로 시장전망치 59를 웃돌았다. 제조업지수는 10개월째 경기 확장 기조를 이어가며 미국 경제 '파란불'을 밝혔다. 같은 시간 발표된 건설지출 지표도 전월에 비해 2.7% 상승하며 시장기대치 0%를 크게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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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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