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개장하면서 낙폭을 키우고 있다.
전일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했던 뉴욕 주식시장은 이날 3일 만에 거래를 시작해 나흘전의 하락세를 이어갔다. 지난 28일 뉴욕증시는 1.2% 내렸다.
전 거래일 대비 0.09% 하락하면서 개장한 다우지수는 1분 사이 낙폭을 0.87%로 키웠다. 오전 9시31분(현지시간) 현재 다우지수는 0.87% 떨어진 1만48.28로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P500지수는 0.84% 내린 1080.27로, 나스닥지수는 0.63% 하락한 2242.71로 거래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이날 중국의 5월 구매자관리지수(PMI)가 하락하고, 일본의 정국 불안 등으로 인해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내리면서 미국 뉴욕의 투자자들의 투심도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윤재 기자 gal-ru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