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김연학 KT CFO는 "무엇보다 무선데이터 폭발시기에는 다양한 네트워크로 훨신 많은 네트워크 용량제공이 필요하다"면서 "KT는 데이터 네트워크 용량(캐파)을 50%가량 늘릴것이며 3W 네트워크(WCDMA, 와이브로, 와이파이)를 총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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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2년 말 기준으로 WCDMA와 와이브로, 와이파이 등 3W 네트워크를 트래픽 기준 6대 2대 2의 비중으로 운용하며 에그(EGG)나 테더링으로 네트워크간 무선데이터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도록 하고 각종 요금제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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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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