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다와 퍼블리싱 계약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중국 온라인게임업체 샨다의 '고스트파이터'가 국내 서비스된다.
온라인 게임업체 써니파크(대표 박문해)는 30일 중국 샨다게임즈(대표 탄쥔조우)와 '고스트파이터' 한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고스트파이터는 샨다게임즈가 3년간 120여명의 개발 인력을 투입해 만든 횡스크롤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중국 베스트셀러 소설인 '고스트램프'를 원작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액션성이 특징이다.
써니파크는 유럽 게임 퍼블리싱 업체 '프록스터인터렉티브픽쳐스AG'의 아시아 법인 프록스터아시아가 설립한 온라인 게임 업체다. 지난 2009년 10월 대만 룬웨이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MMORPG) '룬즈오브매직'을 서비스 한 바 있다.
샨다는 중국에서 미르의전설, 메이플스토리, 아이온, 창천 등 한국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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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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